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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없는 뻔뻔했던 호소는 허공에, 강서구 pc방 살인 김성수에 사형 구형... 긴 한숨만 내뱉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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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없는 뻔뻔했던 호소는 허공에, 강서구 pc방 살인 김성수에 사형 구형... 긴 한숨만 내뱉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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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PC방 살인 사건 피의자 김성수의 얼굴이 공개됐다. 사진=뉴시스

“재범위험이 높아 사회에서 영원히 격리해야 한다.”

검찰이 '강서구 PC방 살인사건' 피의자 김성수(30)에게 사형을 구형했다.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1부 심리로 열린 11일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김성수는 계획적이고 잔혹하게 피해자를 살해하고도, 반성이 전혀 없다”고 말했다.

김성수 동생에게는 징역 1년 6월을 구형했다.

김성수는 감정이 북받쳐 오른 듯 한동안 말을 하지 못하고 한숨만 내뱉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