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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문화재단, ‘게임아카데미’ 4기 발대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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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문화재단, ‘게임아카데미’ 4기 발대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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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문화재단은 지난 20일 미래 게임 인재 육성을 위해 ‘게임아카데미’의 4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넷마블문화재단이 20일 미래 게임 인재 육성을 위해 ‘게임아카데미’의 4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2016년부터 진행된 ‘게임아카데미’는 미래 게임 인재를 꿈꾸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실제 게임개발 과정을 교육하고, 차세대 게임산업 리더로의 성장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넷마블문화재단은 지난 3월부터 약 1달 간 서류전형 및 면접(필기테스트 포함)을 통해 게임아카데미 4기 인원을 선발했다. 선발된 4기 인원은 약 8개월 동안 게임 기획 및 프로그래밍, 그래픽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의 실무형 교육과 전문강사 멘토링을 받게 될 예정이다. 또 넷마블문화재단은 지난해 게임아카데미 3기 청소년 중 선발된 학생을 대상으로 심화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게임아카데미’는 넷마블문화재단이 마련한 전용 스튜디오에서 진행되며, 교육 프로그램 외 참가학생들이 자신의 역량을 펼칠 수 있는 게임 경진대회 및 본인의 작품을 외부에 선보이는 게임아카데미 전시회도 마련될 예정이다.

이나영 넷마블문화재단 사무국장은 “올해로 4년째를 맞은 ‘게임아카데미’는 매년 다양한 시도와 검증을 진행해왔고, 더욱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게임 개발교육으로 발전해왔다"며 “앞으로도 게임아카데미를 비롯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우리 사회에 건강한 게임문화가 정착되고 역량 있는 게임인재가 늘어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지웅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way@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