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 후 가장 하고 싶은 것은?… 여행과 ‘재취업’

기사입력 : 2019-05-23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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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가운데 91%가 퇴사를 고민한 적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퇴사 후에 가장 하고 싶은 것으로 여행과 ‘재입사’를 생각하고 있었다.

23일 취업포털 인크루트와 바로면접 알바앱 알바콜이 직장인 1206명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무려 91%가 퇴사를 고민한 적 있다고 밝혔다. 퇴사를 고민해보지 않은 직장인은 9%에 불과했다.

이유(복수응답)는 ▲연봉 16% ▲상사·직속 상사 13% ▲조직분위기·회사문화 13% ▲업무 12% ▲복리후생 때문 10% 등인 것으로 나타났다.

▲기타 근무여건 9% ▲동료·직원 7% ▲야근 6% ▲출퇴근 시간·거리 5% ▲학업·진학에 대한 미련 3% 등의 이유도 있었다.

퇴사 이후 하고 싶은 것은 ‘여행’이 31%로 나타났다.

‘자기계발’과 ‘대기업 입사준비’가 각각 15%로 ‘공동 2위’였다.

이밖에 늦잠·낮잠(8%), 공무원시험 준비(7%), 창업(6%), 유학(5%), 운동(4%), 대학교·대학원 진학(3%) 순으로 집계됐다.


이정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slee@g-enews.com

이정선 기자(데스크) jslee@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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