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성매매 충격 유인석, 승리 그리고 박한별... "세븐과 이별 잘못됐나”

기사입력 : 2019-05-24 16:09 (최종수정 2019-05-24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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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승리,

끝까지 성매매 사실을 부인해 왔던 빅뱅 승리와 유인석 유리홀딩스 전 대표가 접대 전 직접 성매매한 사실이 드러나 팬들을 충격에 빠뜨리고 있다.

경찰은 24일 승리와 유인석이 2015년 승리 집에서 함께 성매매를 했다는 진술을 확보했다.

유인석은 2015년 12월 강남 텐프로 성매매 여성 2명을 승리의 강남구 삼성동 자택으로 불렀다.

성매매 여성은 “지금도 분명히 기억한다. 승리와 유인석이 있었고, 한 명씩 초이스를 받은 뒤 각자 방으로 들어가 성관계를 했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누리꾼들은 “박한별 되돌릴수 없는 결혼” “세븐과 이별 잘못됐나”등 반응을 보였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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