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진래 전 국회의원 함안서 숨진 채 발견…외부침입흔적 없어

기사입력 : 2019-05-25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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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인물정보 캡처
조진래 전 국회의원이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조 전 의원이 25일 오전 8시 5분께 경남 함안군 법수면 자신의 형 집 사랑채에서 숨져 있는 것을 보좌관이 발견했다.

이 보좌관은 전날 조 전 의원을 함안의 형 집에 태워주고 이날 아침 다시 데려와달라고 부탁해 가 보니 숨져 있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별다른 외부 침입 흔적과 몸에 상처가 없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현장에서 노끈이 발견되며 신변 비관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

조 전 의원은 18대 국회의원으로 당선됐다 경남 정무부지사, 정무특별보좌관, 제10대 경남개발공사 사장 등을 역임하기도 했다.


최성해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ada@g-enews.com

최성해 차장 bada@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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