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Biz 24] 인스타그램에 계정 가진 패션 뷰티 인테리어 8개 브랜드, 일본 하라주쿠에 오프라인 매장 '알리샤 스탄' 2일 한정으로 출점

기사입력 : 2019-05-27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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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에 계정을 가진 패션, 뷰티, 인테리어 등 8개 브랜드가 일본 하라주쿠에 오프라인 매장 '알리샤 스탄'을 오픈해 오는 6월 8~9일 이틀 동안 오프라인 쇼핑 체험을 제공한다.

수영복 아리시아스탄(ALEXIA STAM), 식물성 헤어케어 브랜드 보타니스트(BOTANIST), 천연 오가닉 토탈 뷰티 브랜드 세르보크(CELVOKE), 몸집이 작은 여성을 위한 패션 브랜드 '코히나(COHINA)', 샌프란시스코의 초콜릿 브랜드 '단데라이온 초콜릿(DANDELI) 등의 브랜드다.

입점 이벤트에서는 화가 프랑키 쉬히(Frankie Cihi)의 비주얼을 얹은 토트백을 선착순으로 선물한다.

인스타그램의 쇼핑 기능은 미국에서 2017년 3월에 시작했으며 일본에서는 2018년 6월에 처음 도입되었다.

피드나 스토리 투고 사진에 상품명이나 가격의 태그를 붙여 인스타그램의 앱 내에서 상품의 상세한 내용을 열람할 수 있다. 앱 상에서 해당 상품을 판매하는 EC를 링크할 수 있어 구입을 권장할 수도 있다. 올해 5월부터는 사용자의 폭을 넓히고 일부 제작자도 쓸 수 있게 됐다.


김형근 글로벌이코노믹 편집위원 hgkim54@g-enews.com

김형근 편집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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