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오늘저녁' 대박청춘 갈비초밥, 연매출 10억의 비밀…국수의신, 냉메밀국수·육전냉면

기사입력 : 2019-05-27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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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오후 방송되는 MBC '생방송 오늘저녁' 1076회에서는 대박청춘으로 갈비초밥으로 년매출 10억원의 대박을 낸 제주도 을 소개한다. 사진=MBC '생방송 오늘저녁' 캡처
생방송 오늘저녁에서 대박청춘으로 갈비초밥으로 연매출 10억원의 대박을 낸 제주도 <월정리갈비밥>을 소개한다.

27일 오후 방송되는 MBC '생방송 오늘저녁' 1076회에서는 대박청춘, 국수의 신, 수상한 가족 등이 진행된다.

이날 청춘들이 창업으로 대박을 낸 '대박청춘' 코너에서는 제주도 갈비초밥으로 연매출 10억을 올리는 제주 <월정리갈비밥>을 방문, 주인장 김형준(36)씨에게 대박 비결을 들여다본다.

'국수의 신(神)' 코너에서는 "한 끗 차이! 명품 국수의 비밀 편"으로 멸치육수 냉메밀국수로 유명한 동대문구 <놀부국수>와 육전냉면으로 입소문을 탄 천안 <진진옥>을 방문한다.

'수상한 가족'으로는 애처가 남편의 속사정으로 전라남도 순천시 조계산 끝자락의 한 마을의 금실 좋기로 소문난 부부 지막기(76) 씨와 73세의 장건희(73) 씨 사연을 소개한다.

이날 '생방송 오늘저녁' 제작진이 소개하는 대박청춘과 국수의 신으로 선정된 곳은 다음과 같다.

[대박청춘]
■ 월정리갈비밥 (갈비초밥)
제주 구좌읍 월정리에서 돼지갈비로 초밥을 만들어 연매출 10억원을 올리는 곳이다. 고객들이 직접 만들어 먹는 이색메뉴인 갈비초밥은 돼지목살을 이용해 대추, 생강 등 특제 양념으로 이틀 동안 숙성시켜 잡내를 잡은 것이 특징이다. 완성된 갈비 초밥을 고객들이 직접 갈비를 잘라 초밥을 만들어 먹는 콘셉트다. 맛은 물론, 만드는 재미까지 더해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갈비 맛을 살리기 위해서 밥에 식초를 넣지 않는 것이 비결이라고 한다. 초밥의 느끼함을 잡아주는 양념게장도 인기 메뉴 중 하나다. 비주얼과 맛으로 고객 입맛을 사로잡은 대표메뉴 갈비초밥 정식 1만7900원, 매운 흑돼지 초밥 정식 1만7900원, 갈비 매운 흑돼지 반반정식 1만8900원 등이 있다.
-위치: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월정7길 46 (지번: 원정리 8-1)

[국수의 신]
■ 놀부만두
20년 전통 메밀국수 전문점으로 면을 직접 자가제면하고 멸치육수로만 맛을 낸다. 메밀과 밀가루를 6;4의 비율로 섞어 면을 직접 뽑는다. 또한 고추냉이가 아닌 겨자소스로 메밀국수 맛을 살린 점이 특징이다. 냉메밀국수 6000원이다.
-위치: 서울 동대문구 망우로16길 15 (지번: 휘경동 276-33)

■ 진진옥
냉면에 욱전을 올린 '육전냉면'으로 고객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육전을 구울 때 달걀 물에 우유를 섞어 부드러운 식감을 살렸다. 불향을 내기 위해 구운 돼지고기로 풍미를 살렸다. 육전 물냉면 7000원이다.
-위치; 충남 천안시 동남구 용곡1길 10

한편, MBC '생방송 오늘저녁'은 평일 오후 5시 55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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