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국제유가 급락 WTI 4.0%↓ 마지노선 배럴당 50달러 붕괴 임박

기사입력 : 2019-06-13 05:12 (최종수정 2019-06-13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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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 하락해 서부 텍사스산 원유는 51.14달러에 거래됐다.

국제유가가 크게 떨어졌다.

13일 미국의 주종 원유인 7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배럴당 4.0%(2.13달러) 떨어진 51.14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마지노선으로 간주되어 왔던 배럴당 50달러 선 붕괴를 눈앞에 두고 있다.

미중 무역전쟁의 후폭픙이다.

국제 금값은 온스당 0.4%(45.60달러) 오른 1,336.80달러에 마감했다.


김재희 기자 tiger8280@g-enews.com 김재희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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