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지현 내조 등에 업고 코리안 몬스터 10승 사냥 출격... 승리땐 박찬호 김병현 이어 세번째 50승 달성

기사입력 : 2019-06-17 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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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LA 에인절스를 상대로 시즌 10승에 도전하는 LA다저스 류현진.
LA 에인절스전에서 호투를 펼치고도 아쉽게 10승 달성에 실패했던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 선수가 17일 오전 8시 시즌 10승에 재도전한다.이번에는 9승 중 6승을 따낸 홈경기여서 기대가 더욱 크다.

상대는 내셔널리그를 대표하는 명문구단 시카고 컵스다.
이날 경기는 mbc 스포츠채널을 통해 전국에 생중계된다.류현진은 현재 9승 1패, 평균자책점 1.36을 기록 중이다.한국인 선수로는 박찬호 김병현에 이어 세 번째로 메이저리그 개인 통산 50승도 동시에 달성한다.

팬들은 "배지현 아나운서 내조가 큰 힘 10승 꼭 할것" "통산 50승 달성하라"등 응원 메시지를 보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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