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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경 수사조정 등 민감한 시기에 하필 또?... 인천 교통경찰 간부 "음주측정 수용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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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경 수사조정 등 민감한 시기에 하필 또?... 인천 교통경찰 간부 "음주측정 수용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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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간부가 음주운전 중 사고를 내후 측정을 거부하다 입건됐다.

인천 중부경찰서는 17일 A경찰서 B(42) 경감을 도로교통법상 측정 거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B경감은 지난 14일 오후 11시 50분 인천 동인천주민센터 주차장에서 차량을 후진중 다른 차량을 들이받은 뒤 경찰의 음주 측정 요구를 거부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 경감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누리꾼들은 “검경 수사조정등 민감한 시기에 하필” “간부 사고가 잠잠하더니 또”등 반응을 보였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