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누나에 소개팅 전세진?... 한승규(전북), 조유민(수원FC) 정승원(대구)과 ‘K리그 4대 얼짱'

기사입력 : 2019-06-17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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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에서 한국 남자선수 최초로 골든볼을 차지한 U-20 대표팀의 '막내형' 이강인(18·발렌시아)이 인천공항에 모습을 보이자 팬들과 취재진의 카메라에서 일제히 플래시가 터졌다.

대표팀은 17일 서울 시청광장에서 대한축구협회가 준비한 환영행사를 가졌다.
이강인은 ‘누나에게 소개해주고 싶은 동료가 있나’란 질문에 “모두 비정상이다. 소개시켜주고 싶지 않다. 있다면 세진이형이나 원상이형이라 생각한다”고 답했다.

전세진은 K리그1 수원 삼성 블루윙즈 소속이다. 전세진은 한승규(전북), 조유민(수원FC) 정승원(대구)과 함께 ‘K리그 4대 얼짱’으로도 불린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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