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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근 "금술 좋아 늦둥이 볼것 같다"... 미나 엄마 나기수와 전격 재혼 떠들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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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근 "금술 좋아 늦둥이 볼것 같다"... 미나 엄마 나기수와 전격 재혼 떠들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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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전파를 탄 MBN ‘모던패밀리’에서는 미나의 엄마 장무식 씨가 깜짝 재혼 발표를 해 눈길을 끌었다.

방송에서 미나 엄마 장무식 씨는 “드레스를 입을 일이 있어서, 재혼식이 있어서”라고 말했다.

이날 미나의 어머니는 5월의 신부로 변신해 40대 못지않은 비주얼로 시청자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나기수는 미나 엄마를 보고 넋이 나간듯한 표정을 지었다.

이수근은 “금술이 너무 좋아 보여 늦둥이 볼 같다”고 말했다.

류필립은 웨딩카에 초콜릿까지 준비해 두 사람을 식장으로 에스코트했고, 미나 또한 야외 결혼식장에서 새 식구 맞이에 박차를 가했다.

‘모던패밀리’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MBN에서 전파를 타고 있다.

한편, 미나는 46세이며 남편 류필립은 올해 나이 29세다. 미나의 어머니는 1948년생으로 올해 나이 72세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