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 예고]'단 하나의 사랑' 19~20회 김명수, 신혜선에 수호천사 고백?! 긴장 고조

기사입력 : 2019-06-20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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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밤 방송되는 KBS2TV 수목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 19~20회에는 이연서(신혜선 분) 곁으로 돌아온 김단(김명수 분)이 수호천사임을 고백하려는 반전이 그려진다. 사진=KBS2 수목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 19~20회 예고 영상 캡처
20일 밤 방송되는 KBS2TV 수목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극본 최윤교, 연출 이정섭·유영은) 19~20회에는 이연서(신혜선 분) 곁으로 돌아온 김단(김명수 분)이 수호천사임을 고백하려는 반전이 그려진다.

공개된 '단, 하나의 사랑' 19~20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이연서는 다시 돌아온 김단과 알콩달콩 사랑을 이어간다.

연서는 김단에게 "사랑이 많은 건 죄가 아니어도 비밀이 많은 건 죄라 그랬어"라며 베일에 쌓인 김단을 은연중에 압박한다.

김단은 연서가 이마에 딱밤을 때리자 야. 이연서라며 쫓아간다. 김단과 연서를 계단 위에서 키스 직전 분위기를 연출한다.

그러나 집사 정유미(우희진 분)가 "아가씨"라고 연서를 불러 달달한 김단과 연서를 방해한다.

정유미가 나타나자 당황한 김단은 계단 위로 올라가는 척하고 연서는 몸을 뒤로 돌려버린다.
김단이 "와우 집사님"이라며 오버 액션을 취하자 연서는 머리를 매만지는 척 시치미를 뗀다.

한편, 김단은 연서에게 "연서야. 지금부터 내가 하는 얘기 잘 들어"라며 과거 어린 시절 유성우(아역 고우림 분)가 남긴 그림과 어린 연서(아역 엄서현 분)와 담은 사진을 보여준다.

이어 김단은 "수호천사라고 알아?"라며 연서에게 자신의 정체를 밝히려한다.

한편, 또다시 김단 앞에 모습을 드러낸 대천사 후(김인권 분)는 "니가 걔한테 해줄 수 있는 최선은 여기서 빠지는 것 뿐이야"라며 연서에게 더 이상 다가가지 말라고 경고한다.

이어 대천사 후는 지강우(이동건 분)의 옛연인이자 사망한 최설희(신혜선 1인 2역)의 납골당을 찾아 지강우 또한 천사였고 변질된 것을 확인한다.

연서를 사랑하는 것이 괴로운 김단은 "방법이 있을 거예요. 천사가 인간이 되는 방법"라며 연서에게 더욱 미련을 갖는다.

한편, 연서를 질투하는 금니나(김보미 분)는 지강우에게 '연서가 죽어버렸으면 좋겠어'라는 문자를 보내 긴장감을 자아낸다.

말미에 발레 연습에 몰두하던 연서가 갑자기 쓰러지고 김단의 비명 소리가 들려 향후 전개에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천사 김단과 이연서의 사랑을 이루어지는 것인지 결말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키는 '단, 하나의 사랑'은 32부작으로 오는 7월 11일 종영 예정이다.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 방송.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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