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내 유산균 생존율 향상 장 건강에 향상 탁월 프롤린유산균?... 아보카도, 콩, 계란, 견과류 다랑함유

기사입력 : 2019-06-20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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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미세먼지 등 주변 환경이 악화되면서 프롤린유산균이 20일 포털에서 뜨거운 감자다.

최근 종편 등 각종 언론매체에서 프롤린 유산균 먹는 법과 프롤린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프롤린은 단백질을 구성하는 아미노산 중 하나이며 체내에 좋은 콜라겐을 구성하는 성분이다.

상처회복에 도움 되는 아미노산으로도 알려진 프롤린은 낙타 혹에 다량 함유돼 있다.

프롤린은 체내 유산균 생존율을 향상시켜 장 건강에 도움을 주며 우리몸에 가장 중요한 힘줄, 인대, 관절 등 결합조직의 뼈대를 생성하는 역할을 해준다.

프롤린은 아보카도, 콩, 계란, 견과류와 같은 식품에 다량 함유되어 있다.

하지만 유산균은 유익균을 방해하는 항생제와 복용하지 말아야 한다. 항생제를 섭취해야 한다면 항생제를 먼저 먹고 30분 정도 지난 뒤 유산균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유산균이 위산에 죽기도 해 위산이 적은 때에 섭취해야 좋으며 아침 공복 시간이 좋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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