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아 부탁해] "빙수와 힐링을 동시에"...호텔업계, 여름 빙수 패키지 선봬

기사입력 : 2019-06-21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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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업계가 다가올 무더위에 맞춰 빙수와 힐링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여름 빙수 패키지를 준비했다. 사진=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올 여름도 지난해와 같은 역대급 더위가 예상되는 가운데 호텔업계가 무더위를 잡아줄 빙수를 맛보고 힐링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여름 빙수 피캐지를 준비했다. 빙수와 함께 더위를 날려버릴 호캉스를 소개한다.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는 '칠링 서머 타임(Chilling Summer Time) 패키지'를 선보인다. 건강을 위한 팥과 견과류가 풍부한 견과류 팥빙수로 여름을 대비하고 시원한 객실에서 호캉스를 만끽할 수 있다. 야외 루프탑에서는 '어반 바비큐 – 뉴트로 인 루프탑' 프로모션을 통해 20%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 호텔에서는 '서머 바이브 패키지(Summer Vibe Package)'를 앞세워 고객을 기다린다. 디럭스룸 1박과 올데이다이닝 뷔페&테라스 에이치가든(h’_Garden) 조식 2인과 함께 투톤 라운지에서 5종의 빙수 중 한 가지를 선택해 맛볼 수 있다.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MEA(Marriott Executive Apartments) 호텔은 온 가족이 더위로부터 벗어나 편안한 휴식을 취하며 특별한 추억을 간직할 수 있는 '상어 패밀리 패키지'를 출시했다. 패키지는 스위트 형 객실 내 1박을 비롯해 탁 트인 뷰를 조망하는 파크카페 조식 2인(36개월 미만 자녀 1인 조식 무료 제공), 파크카페 볼케이노 빙수 1개 등을 포함하고 있다. 특별 선물로 수중 속 헤엄치는 LED 멜로디 상어 패밀리 장난감 1세트를 증정한다.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은 도심 속 무더위 탈출을 계획하는 고객을 위한 '서머 익스케이프 패키지'를 추천한다. 무더위를 건강히 이겨낼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한 조식 뷔페 이용이 가능하며 탁 트인 도심의 전망을 감상할 수 있는 호텔 41층 로비 라운지.바에서 팥빙수 또는 망고빙수를 맛볼 수 있다.

롯데호텔서울은 더위를 식혀줄 시원한 패키지 '트로피컬 서머(Tropical Summer)'를 마련햇다. 열대과일로 만들어낸 트로피컬 디저트가 포함된 것이 특징이며 망고 또는 멜론 빙수가 짜릿한 시원함을 선사한다. 디저트의 경우 세계요리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출신인 나성주 제과 기능장이 만든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모스키노(Moschino)의 디저트 트레이에 제공된다.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은 조금 긴 휴식을 갖을 수 있는 '위크엔드 에스케이프 (Weekend Escape) 패키지'를 선보인다. 패키지는 2박은 길고 1박은 조금 아쉬운 이들을 위한 패키지로 토요일 전용 이벤트다. 일요일 체크아웃 시간이 오후 8시까지 연장되는 1.5박 콘셉트로 조식 무료 혜택과 프리미엄 빙수 1개를 담고 있다. 빙수는 명품 초콜릿 RDC 스페셜 빙수, 고소함을 가득 담은 흑임자 빙수, 열대 과일의 달콤한 과즙이 더해진 파인애플 빙수 중 선택이 가능하다.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어소시에이티드 위드 풀만의 '氷-Go! (빙고) 패키지'도 빼놓을 수 없다. 이 패키지는 안락한 슈페리어룸 1박과 로비라운지&델리의 테이크 아웃 빙수로 구성됐다. 빙수는 시그니처 쑥 빙수, 트로피컬 망고 빙수, 클래식 팥빙수 총 3가지 중 기호에 맞게 선택하면 되고 7월 19일부터 8월 25일까지는 아이를 동반한 부모가 편안히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별도의 키즈품도 문을 연다.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레지던스는 '서머 스플래시(Summer Splash) 패키지'를 준비했다. ▲객실 1박 ▲얼그레이 빙수 혹은 망고 빙수 1개 ▲피트니스센터와 수영장 무료 이용 혜택 ▲키즈존 무료 이용 혜택 등으로 구성됐으며 빙수는 얼그레이 빙수 혹은 망고 빙수로 호텔 20층에 위치한 로비 라운지&바 고메바(Gourmet Bar)에서 즐길 수 있다.


황재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soul38@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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