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초 20㎏ 4만 명 동시흡연양 제주공항 통해 몰래반입 시도... 남아공 출신 제주세관에 적발 '쇠고랑'

기사입력 : 2019-06-26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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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의 대마초 밀반입을 시도한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 외국인이 기소됐다.

제주지방검찰청은 제주공항을 통해 대마초 밀반입을 시도한 A씨(41)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고 26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일 낮 12시 20분께 비닐포장된 대마초 20㎏을 가지고 몰래 입국하려다 제주세관에 적발됐다..

20㎏은 4만 명이 동시 흡연할 수 있는 양으로 시가로 20억원으로 제주공항으로 밀반입 된 마약류 중 역대 최고 기록이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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