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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스택스 마약사범 옹호 발언 ?... "그럼 마약 한 사람들 다 굶어 뒤지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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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스택스 마약사범 옹호 발언 ?... "그럼 마약 한 사람들 다 굶어 뒤지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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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스택스가 26일 화제의 중심에 서있다.

빌스택스 과거 마약 사범을 옹호하는 듯한 발언을 하기도 해 뭇매를 맞았다.
래퍼 빌스택스(전 바스코)는 지난 4월 자신의 인스타그램 캡쳐된 기사에는 마약 범죄를 저지른 연예인들이 가벼운 처벌, 자숙 기간을 거친후 연예계에 복귀하는 점 등 비판하는 언론의 기사가 담겨 있었다.

빌스택스는 “그럼 마약 한 사람들 다 굶어 뒤지라고? 아예 섬 하나 해서 약한 사람들 다 격리시키지 그래?”라는 의견을 덧붙였다.

빌스택스는 지난해 5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었다. 누리꾼들은 "정말 이해못하겠네" "일반인들과 형평성에 어긋난다는 거지"등 반응을 보였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