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기상청 특보] 올여름 첫 태풍(台風) 발생, 오끼나와 큐슈 거쳐 한반도 쪽으로

기사입력 : 2019-06-26 17:08 (최종수정 2019-06-26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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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기상청 태풍 경보
일본 기상청이 올여름 첫 태풍 예비 경보를 내렸다.

일본 기상청은 26일 오후 오키나와 부근에 위치한 열대저압부(TD)가 27일 아침 규슈 남쪽 해상으로 북상하면서 태풍으로 발달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았다.

일본 기상청은 태풍으로 발전할 가능성을 70%로 예측했다. (台風中心予報円確率70%です。)

일본 기상청 태풍 예보

気象庁ホームページでは、台風になる前の熱帯低気圧を一つのアルファベットで示します。

発生順とは関係なく、発生時に一つのアルファベットを割り振りますが、発達して最大風速

が約17m/s以上となり、台風となった時点で台風番号を付けます。

台風の実況と24時間先までの予報は3時間毎、120時間先までの予報は6時間毎に発表します。

また、台風が日本に接近し、災害が発生するおそれが出てきた場合には、実況と1時間後の推定位置を1時間毎に発表します。

台風情報の内容や発表スケジュールについては、「台風情報の種類と表現方法」をご覧ください。

単位について:

1海里(NM)は緯度1分(60分の1度)の長さ(約1.85km)。1ノット(kt)は1時間に1海里進む速

서해 지방해양경찰청은 이날 태풍 내습기 대비 해양사고 예방과 신속한 구조체계 확립을 위한 광역해상 수난 구호 대책회의를 열었다.

태풍이 다가올 때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공고히 하기 위한 것이다. 태풍 전망과 발생 현황, 태풍 피해사례 분석, 태풍 피해 예방을 위한 대책 등이 논의됐다.

서해청은 오는 10월까지 5개월간을 태풍 내습기 해양사고 대비 기간으로 정했다

태풍으로 인한 인명·시설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다음 달까지 항만과 어항 시설물을 사전 점검하고 취약한 부분은 보강하고, 선박안전시설과 항로표지시설 등의 점검도 시행한다.

태풍의 영향을 크게 받는 소형어선과 선박에는 태풍 상륙 시점에 긴급안내 문자를 발송, 피항 등 안전조치를 취하도록 할 계획이다.

특히, 지난해 태풍 피해가 컸던 양식장을 대상으로 고박 설비를 철저히 점검하고 필요하면 양식 수산물 조기 출하를 검토한다.


김재희 기자 tiger8280@g-enews.com 김재희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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