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I그룹 갑을구미병원, 관내 복합상영관서 홍보영상 상영

기사입력 : 2019-06-26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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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을구미병원 광고영상 장면. 사진=KBI그룹
자동차 부품 사업이 주력인 KBI그룹(부회장 박효상)의 의료부문 계열사 갑을의료재단(이사장 박한상)이 갑을구미병원에 대한 홍보를 강화한다. 관내 주요 복합상영관에서 경북지역 최대 규모의 재활치료 중점병원을 강조하는 광고 영상을 상영하는 것이다.

26일 KBI그룹에 따르면내년 4월까지 롯데시네마 구미공단점, 프리미엄구미센트럴점, 구미프라임1번가점과 씨네큐 봉곡점 23개 상영관에서 갑을구미병원 광고 영상을 상영한다.

영상은 내부 시설, 장비 등을 소개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재활병원 이미지를 부담 없이 전달하고 각인할 수 있도록 제작됐으며, 갑을구미병원이 관내 중추신경계재활치료 중점 병원으로 경북지역 최대 규모의 치료실과 치료사, 의사 등을 보유하고 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갑을구미병원 관계자는 “이번 광고 홍보를 통해 재활중점병원으로 이미지를 강화하고, 할 것”이라며 “재활치료가 필요한 지역민들은 갑을구미병원에서 전문적인 재활치료와 간호간병 통합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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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을구미병원 전경. 사진=KBI그룹
2012년 갑을의료재단 소속 병원으로 개설한 갑을구미병원은 구미시 3공단 국가산업단지에 자리하고 있으며 중추신경계재활치료, 종합검진 특화병원으로 MRI, CT, 초음파 등 최신 기종의 의료 장비 등을 보유하고 있다.

한편, KBI그룹은 ▲자동차부품 ▲소재·산업재 ▲건설·부동산 ▲섬유 ▲환경·에너지 ▲의료 ▲글로벌 네트워크 분야에서 30개사에 육박하는 계열사를 두고 있으며, 지난해 이들 계열사는 2조1000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정수남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erec@g-enews.com

정수남 기자 perec@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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