므누신 美 재무장관 “미·중 무역협상 90%는 마무리”

기사입력 : 2019-06-26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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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므누신 미국 재무장관./연합뉴스
미·중 정상회담을 사흘가량 앞두고 스티븐 므누신 미국 재무장관은 26일(현지시간) "미국과 중국 간 무역협상이 90%는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므누신 이날 미 경제매체 CNBC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히며 교착상태에 빠진 협상을 "완료할 길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은 오는 28∼29일 일본 오사카에서 열리는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를 계기로 정상회담을 가질 것으로 알려졌다.

두 정상은 이 회담에서 지난 1년 가까이 이어진 무역전쟁을 누그러뜨리고 무역협상을 재개할 것이라는 기대가 나온다.


이태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jlee@g-enews.com 이태준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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