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툰린이'들 다 모여봐!…꿀잼 보장 핫한 네이버 웹툰 12

기사입력 : 2019-06-28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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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의 다음

층으로 가기 위해서는 각 층의 관리자가 내는 시험에

통과해야만 하며,

'탑의 끝까지 오른 자는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 기본 설정이다.

2012 독자 만화 대상에서 1위를 차지했다.

2019년 상반기 기준

전 세계 모든 라인 웹툰, 네이버웹툰에서 최상위를 차지한 '여신강림'.

뛰어난 화장 기술을 통해 여신으로 둔갑한 여주인공

임주경의 이야기를 그렸다.

웹툰 작가 중에서는 가장 유명한 스타 반열에 오른 작가.

기안 84의 웹툰 '패션왕'의 후속작 '복학왕'도 기안84 특유의 세계관과 개그관을 볼 수 있다.

전작의 주인공이었던 우기명이

20대가 되어 지방 사립대학인 기안 대학교 패션학과에

입학하여 대학생이 되고,

졸업한 이후까지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또 한명의 유명 스타 웹툰 작가. 박태준 작가의 '외모지상주의'.

뚱뚱하고 작은 키에 학교에서 매일 괴롭힘을 당하던

주인공 박형석이

잘생긴 육체를 얻으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리고 있다.

10대의 풋풋했던 추억을 떠올리고 싶다면,

'연애혁명'을 추천한다.

이삼정보고등학교의 학생인 공주영이 동갑내기 여학생인

왕자림에게 첫눈에 반해

고백하고 사귀면서 일어나는 사건.

10대 학생들의 생활과 특유의 개그 센스가 잘 묘사되고 있다.

20대의 공감을 가장 많이 받았던 작품은 웹툰 ‘남과여’다.

20대 장수 남녀 커플 정현성과 성옥의 연애 이야기를 중심으로 주변 친구들의 스토리를 추가로 담고있다.

남녀의 연애 심리학적 관계와 그로부터 발생하는 사건을

남성과 여성의 관점에서 현실적으로 다룬 작품이다.

그려진 연애가 특히 20대들에게 공감대를 형성했다.

30대의 연애관은 어떨까. 30대 여성의 추천을 가장 많이 받은 작품은 ‘유미의세포들’이다.

작가의 의도는 남녀 사이에 권태기가 찾아오고 또 남녀가 헤어지고

새로운 사랑을 만나는 얘기로 그린다고 한다.

조금은 성숙한 자세의 연애관을 그리고 있기도해서 30대 여성에게서 구독율이 1위로 기록되기도했다.

몸속 세포들의 의인화를 소재로 사용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내 ID는 강남미인'은 많은 인기에 힘입어 드라마 프로그램으로 반영되었던 웹툰이다.

일반적으로 성형한 여자들이 부정적으로 묘사되는 창작물이 많은 현재 특이한 주인공을 가진 만화다.

어릴 적부터 못생겼다는 이유로 각종 놀림과 왕따를 당해

대학 입학 전 성형수술을 하고 새 삶을 얻은 여자 '미래'가

대학 입학 후 캠퍼스 라이프를 겪으면서 성장하는 과정을 담은 드라마이다.

인기리에 연재중인 웹툰 ‘좀비딸’은 곧 영화로 제작될 가능성이 가장 높은 웹툰으로

가상 캐스팅으로 화재를 끌 정도로 독특한 소재와 전개로 인기를 끌고있다.

초기에는

전형적인 좀비물이었지만, 좀비 소재의 개그 육아 물에 가깝다.

웹툰 ‘타인은 지옥이다’는 OCN에서 드라마틱 시네마로 방영이 확정된 작품으로 캐스팅까지 확정되었다.

제목의 유래는 장 폴 사르트르의 희곡 <닫힌 방>에서 나온 대사이다.

본 의미는 세상에 던져져 자유롭도록 선고받은 인간임에도

타인과 교류해야 실존할 수 있고,

그 과정에서 끊임없이 타인의 시선에 신경써야 함을 지옥에 비유한 것이다.

작품의 폭력성과 자극에만 집중하면 의도를 벗어난다.

살인자 무리 가까이에서 일반인이 오랫동안 같이 지내며

외면하고 무시하며 자신의 삶에서 떨어뜨리려 해도

기어이

다가와서 삶을 피폐하게 하는 사람의 무서움을 그렸다.


윤수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oonsm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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