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은 1억~2억? 화성드림파크 수요자들 주목... 657가구 오는 9월 입주 예정

기사입력 : 2019-07-10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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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강력한 부동산 대책에 따라 거래량이 급감하면서 이른바 규제 청정지역이 새롭게 떠오르면서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눈여겨 볼곳은 수도권 비조정대상지역으로 수요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곳은 영종하늘도시 화성드림파크이다. 중심사업지구 내에 분양홍보관을 운영중이다.

이 단지는 지하 2층, 지상 30~39층 아파트 5개동으로 구성됐다.
전용면적 73㎡, 84㎡ A,B 타입 657가구로 입주는 오는 9월 예정이다.

영종은 대형복합리조트 개발사업으로 인구유입이 빠르게 늘고 있다. 투자자 김선국씨는 "교통인프라 구축계획 등을 관심있게 보고 있다"고 말했다.

내륙을 잇는 다양한 교통인프라 구축계획이 발표 되면서 서울과 타 수도권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프리미엄은 최소 1~2억원이 되지 않을까 생각된다”고 말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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