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리수 유혹을 부르는 입술 온라인 달군다... 쳐다보는 눈빛은 자신감에 철철

기사입력 : 2019-07-11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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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이자 가수 하리수가 얼굴을 가린 얼굴을 드러내 고혹미를 더하고 있다.

하리수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열심히 일하고 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살구같은 싱싱한 피부와 섹시한 미모는 여전했다.

누리꾼들은 “와우~ 정말 쳐다보는 눈빛은 자신감에 차있다” “영화 언제 나와요” “유혹을 부르는 입술 빨려들어 갈 것 같다” 등 반응을 보였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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