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 예고]'태양의 계절' 29회 오창석x하시은, 결혼…윤소이x최성재, 둘째 임신 질주

기사입력 : 2019-07-12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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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후 방송되는 KBS2TV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극본 이은주, 연출 김원용) 29회에는 오태양(정체 김유월, 오창석 분)이 채덕실(하시은 분)과 전격 결혼하는 가운데, 윤시월(윤소이 분)은 최광일(최성재 분)의 아이를 낳기로 결심하는 충격 반전이 그려진다.사진=KBS2TV '태양의 계절' 29회 예고 영상 캡처
'태양의 계절' 오창석이 하시은과 결혼식을 올리며 새 국면으로 접어든다.

12일 오후 방송되는 KBS2TV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극본 이은주, 연출 김원용) 29회에는 오태양(정체 김유월, 오창석 분)이 채덕실(하시은 분)과 전격 결혼하는 가운데, 배신감을 느낀 윤시월(윤소이 분)은 최광일(최성재 분)의 아이를 낳기로 결심하는 충격 반전이 그려진다.

공개된 '태양의 계절' 29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태양은 시월에게 모진 말로 상처를 주고, 그 모습을 지켜본 덕실은 태양을 다그친 자신의 행동을 후회한다.

앞서 시월은 오태양에게 시월을 잊었다는 증거를 보여달라고 압박한 바 있다.

덕실과 결혼한다고 밝힌 오태양은 시월에게 "나 곧 아빠가 돼"라는 폭탄선언을 한다.
게다가 오태양은 "그러니까 너도 잊어. 이제 김유월은 세상에 없어"라는 모진 말을 한다.

지민(조연호 분)이 친아들임을 밝히려고 오태양을 만난 윤시월은 덕실의 임신 소식에 충격 받고 쓰러진다.

한편, 광일은 시월이 쓰러졌다는 연락을 받고 병원으로 달려간다. 광일은 "당신 잘 못 되면 나 못 살아 알지?"라며 거듭사랑을 고백한다.

시월은 자신을 극진히 보살피는 광일의 모습을 보며 광일의 아이를 낳기로 결심한다. 이에 시월은 "우리 둘째 가져요"라며 광일에게 아이를 갖자고 밝힌다.

오태양과 덕실은 올해 결혼 운이 없다는 정도인(김현균 분)의 말을 무시하고 결혼식을 강행한다.

덕실과 나란히 예식을 올리는 태양은 여전히 시월을 그리워하며 '시월아. 우리 운명은 아무래도 여기까지인가봐'라고 생각해 애틋함을 자아낸다.

오태양-채덕실 결혼으로 윤시월이 돌변해 새국면으로 접어든 '태양의 계절'은 평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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