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윔블던 (Wimbledon) 테니스 그랜드슬램 4대 메이저 역사 유래

기사입력 : 2019-07-13 05:50 (최종수정 2019-07-13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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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윔블던(Wimbledon) 테니스 그랜드슬램 4대 메이저 역사 유래
2019 윔블던(Wimbledon) 테니스 4대 메이저 유래 … 전미 오픈(US Open) 프랑스 오픈 (French Open) 호주오픈(Australian Open)

2019 윔블던이 개막했다.

윔블던 선수권 대회(The Championships, Wimbledon)는 영국 런던 윔블던에서 열리는 세계 4대 그랜드 슬램 테니스 대회의 하나이다.

세계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테니스 대회이다.

그랜드 슬램 대회 중 유일하게 잔디 코트를 사용한다.

ITF(국제테니스연맹)이 관장하는 윔블던ㆍUS 오픈ㆍ프랑스 오픈ㆍ호주 오픈 테니스 대회가 테니스의 4대 메이저대회이다.

이 4개 토너먼트에서 모두 우승하는 것을 '그랜드 슬램(grand slam)'이라고 한다.
초창기 윔블던은 영국 국내만의 시합이었다. 1968년에 프로들에게 오픈이 되었다.

전미 오픈(US Open)은 윔블던 다음으로 역사가 오래된 테니스 대회로 그랜드 슬램 중의 하나로 시즌 피날레를 장식하는 대회이다.

1881년 로드 아일랜드 주 뉴포트의 카지노클럽에서 "US National Championships"라는 이름으로 처음 열렸고 1965년부터 US오픈으로 개칭됐다.

US 오픈은 남녀의 상금을 똑같은 액수로 정한 최초의 대회이다.

그랜드 슬램대회 중에서도 총상금이 가장 많은 대회이다.

타이-브레이크(Tiebreak) 방식이 바로 유에스 오픈에서 나왔다.

프랑스 오픈(French Open)은 파리근교 블로뉴의 롤랭개로 테니스 클럽에서 개최된다. 1925년부터 외국선수들에게 개방이 되었다. 빨간 벽돌가루로 만든 앙투카라는 코트에서 치루어진다.

클레이 코트 토너먼트 중 최고의 권위를 자랑한다.

호주오픈(Australian Open)은 1905년 처음으로 개최되어 1968년 까지는 호주의 여러 도시의 잔디코트에서 치루어졌다. 1969년부터 프로에게 오픈이 되었다.

역대 그랜드 슬래머로는 남자 : 돈 벗지(미국, 1938), 로드 레이버(호주, 1962, 1969) 여자 : 모린 코널리(미국, 1953), 마가렛 코트(호주, 1970) 슈테피 그라프(독일, 1988) 등이 있다.


김재희 기자 tiger8280@g-enews.com 김재희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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