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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북서부에 있는 입헌군주국 룩셈부르크?...철강공업 발달 풍요한 생활 수출 90%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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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북서부에 있는 입헌군주국 룩셈부르크?...철강공업 발달 풍요한 생활 수출 90%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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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북서부에 있는 입헌군주국 룩셈부르크가 13일 포털을 달구고 있다.

정식 명칭은 룩셈부르크 대공국이다. 독일과 프랑스 사이에 위치하며, 면적은 2,586㎢, 인구는 57만 252명(2015년 기준), 수도는 룩셈부르크이다.

주요 민족은 룩셈부르크인이 63%, 포르투갈인 13%, 프랑스인 4.5%, 이탈리아인 4.3% 등이다. 언어는 룩셈부르크어와 독일어·프랑스어가 사용되며, 종교는 가톨릭교가 87%, 개신교 등이 13%이다.‘

기후는 온대의 온화한 기후로, 발달한 철강공업에 의해 풍요한 생활을 누리고 있고, 총수출의 90%를 철강제품이 점하고 있다.

2014년 현재 국내총생산은 639억 달러, 1인당 국민소득은 11만 6752달러이다.

정치체제는 입헌군주제의 의원내각제이며, 의회는 임기 5년의 단원제(60석)이다. 주요 정당은 기사당, 사회당, 자유당, 녹색당 등이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