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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준기 외동딸 뉴욕술집 만취 소동, 미국 Sundayjournal 대서특필… DB 동부그룹 회장님 성추행 일파만파

[속보] 김준기 외동딸 뉴욕술집 만취 소동, 미국 Sundayjournal 대서특필… DB 동부그룹 회장님 성추행 일파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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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기 DB 회장 외동딸 뉴욕술집 만취 소동 사건의 전말은?

김준기 회장의 성추행 사건이 한 방송의 보도로 뜨거운 가운데 미국에서는 Sundayjournal이 김준기 회장의 외동딸 뉴욕술집 만취 소동 사건을 대선특필해 주목을 끌고 있다.

뉴욕술집에서 새벅까지 술을 마시다가 만취하여 남친과 싸웠고 그과정에서 넘어져 다쳤으며 술집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는 보도이다.

김준기 전 DB그룹 회장은 1944년 동곡 김진만 전 국회부의장의 장남으로 강원도 삼척군 북평면에서 태어났다 .

지금의 동해시가 김준기 회장의 고향이다.

김준기 회장은 고려대학교 정경대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경기고 당시 동기동창인 정대철 전 의원과 가깝다.

김준기 회장은 1969년 미륭건설(현 동부건설)과 1971년 동부고속을 창립했다.

오일 쇼크 당시 중동에 진출해 큰 돈을 벌었다.

1980년 한국자동차보험(현 DB손해보험)을 인수해 이를 바탕으로 동부그룹을 만들었다.

2017년 9월 21일 자신의 여성 비서를 상습적으로 성추행한 혐의로 피소되자 동부그룹 회장직에서 사임했다. 또 가사도우미를 성폭행한 혐의로 피소됐다는 사실이 JTBC 뉴스룸을 통해 보도됐다.

김준기 바로 밑 동생인 김택기는 민주당의 뿌리인 새천년민주당-열린우리당 소속으로 국회의원을 역임했다.

고려대 경제학과 재학 중 미륭건설을 창업한 스토리는 지금도 미담으로 회자되고 있다.

금융 이외에도 제철, 비메모리 반도체, 합금철에도 나섰다.

김준기 후임으로 DB그룹은 이근영 전 금융감독원장을 영입했다.

동아일보 기자 성폭행 사건으로 물의를 빚은 최연의 전 의원도 동부그룹에 재직하고 있다.

http://sundayjournalusa.com/2017/11/02/동부그룹-김준기-회장-딸-만취-꼬장부린-내막/


김재희 기자 tiger828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