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날씨] 전라도·경남 장맛비…경기동부·강원영서 소나기

기사입력 : 2019-07-16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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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헌절이자 수요일인 17일 전국에 구름이 많고 경기 동부와 강원 영서에는 오후 한때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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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헌절이자 수요일인 17일 전국에 구름이 많고 경기 동부와 강원 영서에는 오후 한때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사진은 2011년 7월 중순 20분간의 폭우로 물에 잠긴 서울 광화문 네거리.
16일 기상청에 따르면 제주도는 오후부터, 전라도와 경남은 밤부터 장맛비가 내릴 전망이다. 예상 강수량은 5~30㎜이다.

내일 아침 최저 기온은 19~23도, 낮 최고 기온은 25~32도로 예상되며, 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 이상까지 오르며 덥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고 기상청은 설명했다.

17일 대부분 해상에 짙은 안개가 낄 것으로 예상되며, 남해안은 바닷물 높이가 높은 기간이라 밀물 때 침수 피해를 보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동해 앞바다에서 0.5~1.0m, 남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먼바다 파고는 서해·남해 0.5~2.0m, 동해 0.5~1.5m로 예상된다.


정수남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erec@g-enews.com

정수남 기자 perec@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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