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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플라스틱 코팅용 재료공장서 불…인명피해는 없어

안성 플라스틱 코팅용 재료공장서 불…인명피해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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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성시 한 공장에서 불이 났다. 사진=뉴시스
19일 오후 7시40분께 경기 안성시 양성면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났다.

화재가 난 공장은 플라스틱 코팅용 재료를 개발·생산하는 곳으로 공장 건물 1개 동이 불에 탔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인력 67명과 장비 34대 등을 투입해 1시간20분 만에 화재를 진압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고 소방당국은 잔불 정리 후 정확한 화재 원인을 파악할 방침이다.


황재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soul38@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