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복, 볼드 스니커즈 끝판왕 ‘인터벌 OG’ 한정 판매

기사입력 : 2019-07-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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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복 인터벌 OG(Reebok Interval OG). 사진=리복
글로벌 피트니스 브랜드 ‘리복’이 지닌 19일 볼드 스니커즈 끝판왕 ‘인터벌 OG(Interval OG)’를 카시나 매장과 리복 온라인 스토어에서 한정 발매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이 제품은 1996년 여름 국제적인 스포츠 대회에서 처음 선보인 스니커즈이다.

측면의 과감한 오버사이즈 벡터(Vector) 로고가 인상적인 제품이다. 발매 직후 프로 선수들과 소비자들에게 세계적인 인기를 얻었고 이듬해 프랜차이즈 모델과 변형 모델을 연이어 출시하며 90년대 가장 상징적인 볼드 스타일 스니커즈로 자리를 굳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인터벌 OG’는 1996년도 초기 디자인을 그대로 살렸다. 더 선명하고 볼드해진 측면의 오버사이즈 로고와 시선을 사로잡는 컬러 배열, 최신 헥사라이트(HEXALITE) 쿠셔닝 기술 적용 등 부분별 리메이크를 통해 마니아층과 최신 트렌드인 빅 로고 스니커즈를 원하는 밀레니얼과 Z세대도 만족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

리복은 벡터(Vector) 로고 컬러를 상징하는 블루와 레드의 조합은 물론, 그린과 블루 컬러까지 총 3가지 컬러의 ‘인터벌 OG’를 출시해 소비자들의 기대를 충족시킨다는 계획이다.

이 업체 관계자는 “‘인터벌 OG’는 도전적이고 대담한 정신을 상징하는 리복의 클래식 스니커즈이다”며 “새롭게 출시하는 ‘인터벌 OG’는 90년대 감성을 추구하는 이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차별화된 스타일에 목마른 이들에게 대담함을 표현해줄 수 있는 패션 아이템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정영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jddud@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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