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김승현 부인 급부상 왜 ?..."너무 뜨겁게 사랑했다. 양가 부모 대면식은 수빈이 출산후였다"

기사입력 : 2019-07-21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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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전파를 탄 KBS 'TV는 사랑의 싣고'에서는 김승현이 출연해 연탄가스 사건과 관련 이야기를 풀어 나갔다.

이날 김승현은 "당시 바람이 많이 불던날 아버지 공장에 대형 화재가 났다. 이날 불로 아버지, 어머니, 저와 남동생 네식구가 단칸방에서 살았다"고 말했다.
김승현은 또 김포에 있는 은사를 찾았다.

김승현은 “미술부 홍승모 선생님은 중학교 1학년 때 처음 미술부에 들어가 뵙게 된 선생님이었다. 정말 아버지처럼 어려울때 많이 도와 주셨고 다정다감 하신분”이라고 회상했다.

김승현은 수빈 엄마와 관련 “수빈이 엄마는 뛰어난 미모에 첫눈에 반했다. 1년간 짝사랑을 하며 몰래 편지를 책상에 넣어놓고 그랬다”며 “수빈이 엄마랑 너무 아름운 사랑을 했다. 수빈이의 임신 소식을 알고 양가 부모님들이 깜짝 놀랐다. 부모님의 첫 대면 수빈이가 태어났을 때였다"고 덧붙였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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