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금융, ICT기업과 손잡고 디지털 금융 서비스 확대

기사입력 : 2019-07-21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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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금융그룹 김기홍 회장(왼쪽)과 더존비즈온 김용우 대표가 지난 18일 서울 여의도 JB빌딩에서 MOU를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찍는 모습.사진=JB금융지주
JB금융지주가 정보통신기술(ICT) 전문기업 '더존비즈온'과 손잡고 디지털 금융 서비스를 확대한다.

JB금융지주는 지난 18일 ‘더존비즈온’과 사업제휴를 맺고 ‘더존비즈온’의 웹기반 비즈니스 플랫폼 ‘위하고(WEHAGO)’에 JB금융그룹 뱅킹과 금융 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JB금융지주 계열 은행들의 차별화된 디지털 기술로 일반 고객들도 손쉽게 웹 기반 비즈니스 플랫폼 디지털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JB금융의 디지털 금융서비스가 본격적으로 제공되면 ‘위하고(WEHAGO)’ 플랫폼을 이용하는 기업과 개인사업자들은 기존 거래은행의 뱅킹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아도 주요 금융거래를 활용할 수 있게 된다. 위하고(WEHAGO) 플랫폼을 이용하는 고객들은 JB금융그룹에서 제공하는 우대금리와 맞춤형 금융상품으로 보다 폭넓은 금융 혜택도 누리게 된다.

김기홍 JB금융 회장은 "혁신금융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겠다"며 "다양한 ICT 업체들과의 제휴로 변화하는 금융환경에 맞게 고객중심 디지털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현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an0912@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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