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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모와 라이머의 찰떡궁합... ‘이숙영의 러브FM’ 편안한 진행으로 들썩

안현모와 라이머의 찰떡궁합... ‘이숙영의 러브FM’ 편안한 진행으로 들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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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모가 22일 포털에서 관심을 받고 있다.

안현모는 전 방송기자 출신이다.

남편 라이머는 힙합 음악가이다.

Joe & Rhymer의 멤버로 데뷔, Kross를 거쳐 2003년부터 본격적으로 솔로로 활동을 시작했다.

현재는 BrandNew Music을 운영하고 있으며, 운동에 관심이 많아, 미국 공인 프라이빗 트레이너 협회인 US PTA의 명예 트레이너로 임명받기도 하였다.

Mr. Big Daddy라는 다른 예명을 가지고 있다. 현재는 통역사 안현모와 만난 지 5개월 만에 "내 사람이다"라는 확신을 얻고 결혼에 골인했다.

한편 안현모는 이날 오전 방송된 SBS 러브FM ‘이숙영의 러브FM’에는 안현모가 스페셜 DJ로 나섰다.

안현모는 휴가로 잠시 자리를 비운 DJ 이숙영을 대신해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생방송을 진행한다. 누리꾼들은 "진행도 잘하네 못하는게 없다"등 반응을 보였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