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Biz 24] 세계 최대 자재 처리 업체 크라운 이큅먼트, 한국 김해에 두 번째 지사 설립

기사입력 : 2019-07-24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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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운 이큅먼트가 한국 김해에 두번째로 설립한 지점의 모습. 두 명의 직원이 차량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글로벌 비즈 세계 최대 자재 처리 업체 가운데 하나인 크라운 이큅먼트(Crown Equipment)가 한국에 두번째로 경상남도 김해에 지사를 설립한다.

크라운의 김해 지사는 모든 창고 애플리케이션을 포괄하는 광범위한 지게차 모델 유형을 제공하는 총괄적인 물자취급장비(MHE) 제품 및 서비스 솔루션을 제공한다. 또한 포괄적인 맞춤형 고객 솔루션을 제공하여 빠른 납기에 맞도록 서비스를 제공한다.

크라운의 새로운 지사는 한국 최대의 항구를 보유하고 있는 부산시와 국내 최대의 기계 산업 단지로 유명한 창원 사이에 위치하고 있다.
서울, 부산, 울산, 광주까지의 고속도로 수송 체계를 완비한 김해 지사는 한국의 남부 지역의 고객들에게 쉽게 접근할 수 있다. 또한 김해시는 조선, 기계, 물류, 자동차와 같은 여러 주요 산업의 본거지이다.

크라운의 동남아 장비 담당 책임자인 스티븐 힐(Steven Hill)은 "크라운의 한국 내 확장은 아시아에서 인프라 개발의 지속적인 성장에 대한 우리의 공약을 보여준다. 중요한 것은 새로운 한국 시설은 최저 비용으로 성과를 달성하겠다는 우리의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크라운은 자동화 및 차량 관리 기술뿐만 아니라 광범위한 지게차를 생산한다. 이 회사의 글로벌 본사는 미국 오하이오 주 뉴 브레멘에 위치하고 있으며 독일 뮌헨에 지역 본부를 두고 있다. 전세계 직원 수는 1만5000명 이상이다.

80개국에 500개 매장에서 서비스 및 유통 네트워크를 운영하고 있다.


김형근 글로벌이코노믹 편집위원 hgkim54@g-enews.com

김형근 편집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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