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양재점', 15~18일 ‘임정 수립 100주년과 광복절 기념 국산 수산물 보양식 행사’ 진행

기사입력 : 2019-08-15 00:00

  • 인쇄
  • 폰트 크기 작게
  • 폰트 크기 크게
공유 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구글플러스 공유하기




center
서울 서초구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과 광복 74주년을 기념해 ‘힘내라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으로 국산 수산물 보양 상품을 할인 판매한다. 사진=농협유통
농식품 전문매장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고 있는 농협유통(대표 이수현)이 올해 74주년 광복절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무더위에 지친 심신 회복을 위한 국산 수산물 보양식을 할인 판매한다고 14일 밝혔다.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8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 동안 제철 국산 수산물 보양식인 민어·활전복·장어(할복·HMR)·자숙문어·생물 오징어 등을 일자별 한정수량 할인 판매한다.

행사 대상인 민어는 입맛을 되찾고 기운을 회복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 있으며 단백질·비타민·칼륨 등이 풍부하다.

‘바다의 산삼’으로 불리는 전복은 타우린·아르기닌 등 아미노산이 풍부해 기력 회복에 좋은 보양식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눈 건강과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춰준다.

이 밖에 문어·오징어는 다이어트식으로 좋고 바닷장어는 고단백 스태미나 음식으로 생강과 함께 먹으면 소화를 촉진시킨다.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는 이 기간 생물 대 민어(100g) 3590원, 활전복(1팩/4미) 1만1880원(행사카드 결제 때 8880원), 할복 바닷장어(2㎏/박스) 100g 3500원, 민물 장어구이 150g 9900원, 자숙문어(100g) 3700원, 생물오징어(2미) 4780원(16~17일) 등을 할인 판매한다.


정영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jddud@g-enews.com

정영일 기자_데스크

오늘의 핫 뉴스

실시간 속보

금융 최신기사

생활경제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공유 된 기사

생활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