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할 돈이 없어 외국인 학교교비를... 민선식 YBM홀딩스 회장 2심도 실형

기사입력 : 2019-08-15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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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식 YBM홀딩스 회장이 거액의 외국인 학교 교비를 전용한 혐의로 2심에서도 실형을 선고 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2부(이관용 부장판사)는 14일 사립학교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민 회장의 항소심에서 징역 10개월을 선고했다.
일부 혐의는 무죄로 형량은 1심의 징역 2년보다 줄었다.

재판부는 법정구속은 하지 않았다. 누리꾼들은 "전용할 돈이 없어 외국인 학교교비라니 분노"등 반응을 보였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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