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문화 정체성 확립 목적 건립 천안 독립기념관 ?... 가왕 조용필은 전국 모금 공연

오프닝 무대는 배철수 구창모 등 송골매

기사입력 : 2019-08-15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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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인 15일 천안독립기념관이 주목을 받고 있다.

독립기념관은 외침을 극복하고 민족의 자주와 독립을 지켜온 우리 민족의 국난극복사와 국가발전사에 관한 자료를 수집·보존·전시·조사·연구함으로써 민족문화의 정체성을 확립 하고 국민의 투철한 민족정신과 국가관을 정립하는데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1987년 8월15일 온 국민의 정성어린 성금으로 건립되었다.
건물 정면에는 '독립기념관'이라는 현판이 걸려 있고, 지붕은 청동기와로 덮여 있다.

겨레의 집을 지나면 '3·1문화마당'이 있고, 자료실·제1전시관(겨레의뿌리)·제2전시관(겨레의시련)·제3전시관(나라지키기)·제4전시관(겨레의함성)·제5전시관(나라되찾기)·제6전시관(새나라세우기)·제7전시관(함께하는독립운동)이 있다.

한편 독립기념관 건립전 가왕 조용필은 건립 모금 공연을 전국을 돌며 펼쳤다. 오프닝 무대는 송골매였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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