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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 구사 능력 증진 제공 대구대학교... 미국, 중국, 일본과 학술교류협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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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 구사 능력 증진 제공 대구대학교... 미국, 중국, 일본과 학술교류협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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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남구와 경북 경산시에 있는 대구대학교가 20일 주목을 받고 있다.

대구대는 1956년 5월 한국사회사업학교로 설립됐으며 1961년 한국사회사업대학으로 승격되었다. 설립자는 이영식이고, 교훈은 '큰 뜻을 품어라'이다.

1979년 경상북도 경산에 제2캠퍼스를 마련하고 한사대학으로 개칭했다가 1982년 종합대학으로 승격되면서 대구대학교로 교명을 바꾸었다.

그리스도교 정신에 입각하여 장애인교육의 종합센터화와 복지전문인력 양성 등 복지종합교육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인문교양대학(S-LAC), 행정대학, 경상대학, 사회과학대학, 과학생명융합대학, 공과대학, 정보통신대학, 조형예술대학 사범대학, 재활과학대학, 미래융합대학, 간호보건학부, DU인재법학부로 구성되어 있다.

대학 구성원들에게 국제 감각을 익히고 외국어 구사 능력을 증진시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미국, 중국, 일본 등의 외국대학과 기관과의 학술교류 협정을 맺고 교류를 강화하고 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