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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한 앞둔 지소미아 어떻게 될까?...뜻풀이는 군사정보보호협정 앞글자 딴 'GSOM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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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한 앞둔 지소미아 어떻게 될까?...뜻풀이는 군사정보보호협정 앞글자 딴 'GSOM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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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경제전쟁이 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지소미아 뜻이 22일 관심을 모으고 있다.

협정을 맺은 국가 간에 군사 기밀을 서로 공유할 수 있도록 맺는 협정으로, 군사정보보호협정의 앞글자를 딴 '지소미아'라고도 불린다.
협정을 맺은 국가 간에 군사 기밀을 서로 공유할 수 있도록 맺는 협정으로, 영어 약자를 따 '지소미아(GSOMIA)'라고도 한다.

국가 간 정보 제공 방법, 정보의 보호와 이용 방법은 물론 제공 경로와 제공된 정보의 용도, 보호의무와 파기 등의 내용을 규정하고 있다. 다만 협정을 체결해도 모든 정보가 상대국에 무제한 제공되는 것은 아니며, 상호주의에 따라 사안별로 검토해 선별적인 정보 교환이 이뤄진다. 이에 반해 상호군수지원협정은 유엔 평화유지군 활동이나 대규모 재난 등의 상황에서 양국군이 상호 군수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맺는 협정을 일컫는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