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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예고]'태양의 계절' 57회 오창석, "지민 최승훈이 내 아들" 충격…윤소이 경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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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예고]'태양의 계절' 57회 오창석, "지민 최승훈이 내 아들" 충격…윤소이 경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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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후 방송되는 KBS1TV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극본 이은주, 연출 김원용) 57회에는 오태양(정체 김유월, 오창석 분)이 윤시월(윤소이 분)의 아들 지민(최승훈 분)이 자신의 친아들임을 알게 되는 반전이 그려진다. 사진=KBS2TV '태양의 계절' 57회 예고 영상 캡처
'태양의 계절' 오창석이 지민 역 최승훈이 자신의 친아들임을 알아낸다.

22일 오후 방송되는 KBS1TV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극본 이은주, 연출 김원용) 57회에는 오태양(정체 김유월, 오창석 분)이 윤시월(윤소이 분)의 아들 지민(최승훈 분)이 자신의 친아들임을 알게 되는 반전이 그려진다.

부제 <내 아들!(My Son!)>로 공개된 '태양의 계절' 57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오태양은 생모 장정희(이덕희 분)를 만난 후 윤시월에게 장정희에 대해 물어본다.

시월을 만난 태양은 "니 시어머니 어떤 분이야? 궁금해졌어. 그분이 어떤 사람인지"라며 장정희에 대해 이야기해 달라고 한다.

지민이 오태양 친아들임을 알고 불안한 채덕실(하시은 분)은 태양에게 사람을 붙인다. 또다시 태양과 시월이 함께 있는 모습을 본 덕실은 장회장(정한용 분) 집으로 시월을 찾아간다.

덕실은 "두 번 다시 내 남편을 만나지 않겠다고 하더니, 가정 있는 여자가 뭐하는 짓이야?"라고 시월을 비난한다.

최태준(최정우 분)이 오태양을 두 번이나 죽이려 했다는 것을 알고 충격받은 장정희는 양집사(서경화 분)에게 최태준에 대해 묻는다.
장정희는 "광일 아빠 어떤 사람 같았어요? 남들이 보는 최태준 회장은 어떤 사람인지 궁금하네요"라며 양집사에게 속내를 묻는다.

한편, 양집사(서경화 분)는 최태준(최정우 분)이 전 연인이자 최광일(최성재 분) 생모 임미란(이상숙 분)을 만나고 있는 모습을 목격하고 충격을 받는다.

첫사랑 최광일(최성재 분)의 가정이 깨지기만을 기다리는 홍지은(김주리 분)은 오태양에게 시월의 아들 지민이 친아들 같다는 말을 흘린다.

지은은 길에서 만난 오태양에게 "그 얘가 오대표님 아이가 아닌가 의심까지 했어요"라고 지민에 대해 이야기한다.

마침내 태양은 지민으로부터 수목원의 묘가 진짜 할아버지 묘라는 사실을 시월에게서 들었다는 말을 기억하고 충격에 빠진다.

'윤시월이 왜 그렇게 서둘러서 결혼했을까?'라고 의심하기 시작한 오태양은 주차장에서 시월을 기다린다.

태양은 시월이 나타나자 "어디 가서 얘기 좀 해"라고 말한다.

그러나 최태준과 최광일에게 그룹 승계까지 입을 다물고 있으라는 협박을 받고 있는 시월은 "나는 할 얘기 없어"라고 답한다.

오태양은 "내가 할 얘기가 있다고. 지민이"라고 쏘아 붙인다. 시월은 오태양이 자신의 친아들 지민을 입에 올리자 당황한다.

시월이 마침내 오태양에게 지민이 친아들이라고 확인해주는 것인지 호기심을 자극하는 '태양의 계절'은 평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