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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아그라는 요리인가 봤더니?... 프랑스 고급요리에 사용 크고 지방이 많은 거위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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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아그라는 요리인가 봤더니?... 프랑스 고급요리에 사용 크고 지방이 많은 거위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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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아그라가 22일 누리꾼들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

푸아그라는 프랑스 고급요리에 사용되는 크고 지방이 많은 거위 간이나 푸아그라를 이용한 요리를 말한다.

푸아그라는 크고 지방이 많은 거위 간으로 프랑스 고급요리에 주로 사용된다.

고대 이집트인들로부터 유래한 푸아그라의 전통은 프랑스 남서부 일대와 알자스(Alsace)의 스트라스부르(Strasburg) 지방에 정착한 유대인들에 의해 프랑스에 전해졌고, 17세기 프랑스 왕궁의 셰프들이 사용하기 시작하면서 최고급 요리로 자리를 잡았다.구운 빵에 발라 전채요리로 먹거나 팬에 구워 메인요리로 먹는 등 푸아그라를 이용한 다양한 요리법이 발달되었다. 하지만 오늘날에는 푸아그라를 만들기 위해 거위나 오리에 강제로 먹이를 주입하는 가바주(gavage) 방식이 동물학대라는 비난이 제기되기도 한다.[네이버 지식백과] 푸아그라 [goose liver] (세계 음식명 백과, 김소영, 장은아)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