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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들 대체 뭘 숨기는 거야?... 영화 '오피스' 착실한 회사원이 일가족 살해하고 사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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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들 대체 뭘 숨기는 거야?... 영화 '오피스' 착실한 회사원이 일가족 살해하고 사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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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객 400만명을 돌파한 영화 ‘오피스’가 전파를 타면서 24일 관심을 모으고 있다. 홍원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면 고아성 박성웅이 출연했다.

영화는 어느 날 한 가족의 가장이자 착실한 회사원인 김병국 과장이 일가족을 살해하고 사라졌다.
이에 형사 종훈은 그의 회사 동료들을 상대로 수사를 시작하지만 모두들 말을 아끼고, 특히 김과장과 사이가 좋았다는 이미례 인턴은 무언가를 숨기고 있는 눈치다.

게다가 종훈은 김과장이 사건 직후 회사에 들어온 CCTV 화면을 확보하지만, 그가 회사를 떠난 화면은 어디에도 없어 사건은 미궁으로 빠진다. 한편, 김과장이 아직 잡히지 않았다는 사실에 동료들은 불안에 떠는 가운데, 이들에게 의문의 사건들이 계속 일어난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