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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감성 자극하는 발라드 왕자 '성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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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감성 자극하는 발라드 왕자 '성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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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유흥선기자] 가수 성시경이 1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 실내 체육관에서 열린 '2014 러쉬 냄새나는 콘서트'에 출연해 발라드 감성으로 멋진 공연을 펼치고 있다.

이날 공연에는 발라드 왕자 '성시경'을 비롯, 유럽을 사로잡은 수려한 외모와 눈부신 실력파 뮤지션 ‘바스티앙 베이커’(2013 MTV 유럽 어워드 및 스위스 뮤직 어워드 수상), 한국 인디록 씬의 중심, 얼굴로 승부하는 여섯 남자들 ‘장기하와 얼굴들’, 폭발하는 가창력과 에너지로 무장한 디바 아이돌 스타 ‘씨스타’, 흔들리지 않는 대한민국 록 밴드의 위상 ‘자우림' 이 출연해 호려한 공연을 펼쳤다.
러쉬코리아는 온 국민이 슬픔에 잠긴 이 시기에 밝은 분위기의 콘서트 진행이 어려울 것으로 판단, 공연 일자를 연기하려 노력했다. 하지만 한 명의 아티스트가 아닌 5팀의 아티스트가 출연하는 공동 콘서트라는 특수 상황인 만큼 변경이 불가하고, 8,000명 이상 예상되는 관객과 이를 준비하는 200여명의 스태프들로 구성된 대규모 콘서트 취소 시 2차 피해가 생길 수 있다. 이러한 여러 가지 우려 및 피치 못한 상황들로 인해 고심 끝에 '러쉬 냄새나는 콘서트3'를 정상 진행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또한 캠페인 존에서는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의 명예 회복과 역사 왜곡을 올바르게 알리기 위한 '화(花)를 내다 캠페인', 음악가가 되길 소망하는 탈북 청소년들의 꿈을 위한 '두드림 캠페인', 국내 화장품 동물실험 금지법 제정을 위한 'F.A.T(Fighting Animal Testing) 캠페인', 소외된 이웃에게 힘나는 한 끼를 선물하는 '기브 미(米)' 캠페인 등을 전개하여 우리가 꿈꾸는 아름답고 희망찬 세상을 만들기 위한 교육의 장이 마련될 예정이다. 그 밖에 자연이 선사하는 정직한 가치, 러쉬 팜(LUSH FARM)에서는 건강하고 신선한 러쉬를 체험하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으로 관객과 함께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