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로써 총 10편으로 꾸며진 ‘2017 KBS 드라마 스페셜 시즌8’은 총 여덟 편의 이야기를 공개했다.
2010년 시즌1을 시작으로 2017년 시즌8까지 매년 방송된 ‘2017 KBS 드라마 스페셜’은 지난 9월 3일 ‘2017 KBS 드라마 스페셜 시즌8’이 시작됐다.
그 가운데 지금까지 방영된 여덟 편의 ‘2017 KBS 드라마 스페셜’ 단막극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작품은 무엇일까? 방영된 순서대로 방송일자, 출연배우, 시청률(닐슨코리아 제공) 등을 알아본다.
KBS 드라마 스페셜① ‘우리가 계절이라면’은 9월 3일(일요일) 방송했다. 채수빈, 장동윤, 진영(B1A4), 이준혁, 정인기, 남기애, 안승균, 김민규, 이현진 등의 배우가 출연해 시청률 4.1%로 첫 발을 내디뎠다.
KBS 드라마 스페셜② ‘만나게 해, 주오 (만나게해주오)’는 손호준, 조보아, 백수장, 정이랑, 조재룡, 최병모, 전배수, 최다인, 송영재, 권수현 등의 배우가 출연했다. 9월 10일(일요일) 방송됐으며 시청률은 4.5%를 기록했다.
KBS 드라마 스페셜③ ‘당신은 생각보다 가까이에 있다’ 9월 17일(일요일) 방송했다. 이상엽, 김소은, 임화영, 곽희성, 동하 등의 배우가 출연했으며 2.5%의 시청률을 보였다.
KBS 드라마 스페셜④ ‘혼자 추는 왈츠’ 9월 24일(일요일) 방송됐으며 문가영, 여회현 등의 배우가 출연했다. 시청률은 3.3%다.
10월 4일(수요일) 추석특집으로 방송된 KBS 드라마 스페셜⑤ ‘정마담의 마지막 일주일’에서는 라미란, 신린아, 박정학, 이봉련, 윤경호 등의 배우가 출연했으며 시청률 4.7%를 기록했다.
10월 5일(목요일) 추석 특집으로 방송된 KBS 드라마 스페셜⑥ ‘강덕순 애정변천사’는 김소혜, 오승윤, 박서연, 박규영, 심영은, 김여진 등의 배우가 출연했으며 시청률 2.9%를 보였다.
10월 15일(일요일) 방송된 KBS 드라마 스페셜⑦ ‘나쁜 가족들’은 신은경, 이준혁, 홍서영, 송지호, 백수련, 박성훈, 장동주 등의 배우가 출연했다. 시청률은 3.6% 였다.
이에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2017 KBS 드라마 스페셜’ 단막극은 ‘정마담의 마지막 일주일’이며 그 뒤를 이어 ‘만나게해주오’, ‘우리가 계절이라면’, ‘나쁜 가족들’, ‘혼자 추는 왈츠’, ‘강덕순 애정변천사’, ‘당신은 생각보다 가까이에 있다’ 순이다.
한편 총 10편으로 꾸며진 ‘2017 KBS 드라마 스페셜’은 “다양하고 완성도 있는 이야기로 제작된 단편드라마를 담은 프로그램”으로 나머지 2편의 이야기를 남겨두고 있다.
‘2017 KBS 드라마 스페셜 시즌8’은 KBS 2TV 채널에서 매주 일요일 밤 10시 40분 방영되며 오는 10월 29일 아홉 번째 이야기를 전한다.
백지은 기자 chacha@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