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가운데 지금까지 방영된 열 편의 ‘2017 KBS 드라마 스페셜’ 단막극 중 가장 높은 시청률(닐슨코리아 제공)을 기록한 작품 순위를 중심으로 방송일자, 출연배우, 줄거리 등을 총정리 했다.
<‘2017 KBS 드라마 스페셜 시즌8’ 시청률 순위 TOP10>
▷ TOP 1. KBS 드라마 스페셜⑤ ‘정마담의 마지막 일주일’
- 방송일: 10월 4일(수요일) 추석특집 - 시청률: 4.7%
- 출연배우: 라미란, 신린아, 박정학, 이봉련, 윤경호 등
- 줄거리: 공소시효 만료를 앞둔 정마담과 계부에게 이용당하는 10살 꼬마 어린이의 이야기를 담은 휴먼 드라마
▷ TOP 2. KBS 드라마 스페셜② ‘만나게 해, 주오 (만나게 해주오)’
- 방송일: 9월 10일(일요일)
- 시청률: 4.5%
- 출연배우: 손호준, 조보아, 백수장, 정이랑, 조재룡, 최병모, 전배수, 최다인, 송영재, 권수현 등
- 줄거리: 경성 최고의 모던 보이와 혼인하기 위해 '경성 혼인정보회사'를 찾은 수지와 그 여자를 혼인시키려는 커플 매니저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 TOP 3. KBS 드라마 스페셜① ‘우리가 계절이라면’
- 방송일: 9월 3일(일요일)
- 시청률: 4.1%
- 출연배우: 채수빈, 장동윤, 진영(B1A4), 이준혁, 정인기, 남기애, 안승균, 김민규, 이현진 등
- 줄거리: 어릴 때부터 함께 자라 부부라는 말이 더 잘 어울리는 두 남녀의 순수했던 시절을 그린 청춘 멜로드라마
▷ TOP 4. KBS 드라마 스페셜⑧ ‘우리가 못 자는 이유’
- 방송일: 2017년 10월 22일(일요일)
- 시청률: 4.0%
- 출연배우: 임지규, 임세미, 이대연, 황영희, 김강현, 류선영 등
- 줄거리: 독한 불면증에 걸린 두 청춘남녀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 TOP 5. KBS 드라마 스페셜⑦ ‘나쁜 가족들’
- 방송일: 2017년 10월 15일(일요일)
- 시청률: 3.6%
- 출연배우: 신은경, 이준혁, 홍서영, 송지호, 백수련, 박성훈, 장동주 등
- 줄거리: 바람 피고 싶은 엄마, 가장 노릇 하기 싫은 아빠, 취직하기 싫은 아들, 자퇴하고 싶은 딸. 가족 안에서 각자 탈선한 채 나름의 조화를 이루고 살던 네 사람. 미성년자인 딸의 탈선을 계기로 정상 가족이 되고자 노력해보지만, 노력하면 할수록 꼬여만 간다.
▷ TOP 6. KBS 드라마 스페셜④ ‘혼자 추는 왈츠’
- 방송일: 9월 24일(일요일)
- 시청률: 3.3%
- 출연배우: 문가영, 여회현 등
- 줄거리: 왈츠 수업에서 만나 8년째 연애 중인 남녀가 같은 회사를 지원하게 되면서 갖는 위기를 그린 드라마
▷ TOP 7. KBS 드라마 스페셜⑥ ‘강덕순 애정변천사’
- 방송일: 2017년 10월 5일(목요일) 추석 특집
- 시청률: 2.9%
- 출연배우: 김소혜, 오승윤, 박서연, 박규영, 심영은, 김여진 등
- 줄거리: 일자무식 강덕순이 사랑을 찾아가며 성장하는 모습을 그린 휴먼 드라마
▷ TOP 8. KBS 드라마 스페셜③ ‘당신은 생각보다 가까이에 있다’
- 방송일: 2017년 9월 17일(일요일)
- 시청률: 2.5%
- 출연배우: 이상엽, 김소은, 임화영, 곽희성, 동하 등
- 줄거리: 결혼식 당일 문자메시지 하나를 남기고 혼자 신혼여행을 떠난 신부와 그런 신부가 남긴 흔적에 다가갈수록 드러나는 새로운 모습을 그린 미스터리 멜로 드라마
▷ TOP 9. KBS 드라마 스페셜⑩ ‘까까머리의 연애’
- 방송일: 2017년 11월 5일(일요일)
- 시청률: 2.1%
- 출연배우: 강연정, 김정현, 민진웅, 이정은, 오나라 등
- 줄거리: 뇌종양이 재발한 꽃다운 나이 26살 여자, 자신의 머리를 까까머리로 밀어준 남자와 생애 마지막 일탈을 하게 되는 휴먼 멜로 드라마
▷ TOP 10. KBS 드라마 스페셜⑨ ‘슬로우(SLOW)’
- 방송일: 2017년 10월 29일
- 시청률: 1.7%
- 출연배우: 곽동연, 정수지, 기도훈, 남태부, 최광일 등
- 줄거리: 아직 세상의 주인공이 되지 못한 이들의 4번 타자 극복 드라마
한편 2010년 시즌1을 시작으로 2017년 시즌8까지 매년 방송된 ‘KBS 드라마 스페셜’ 시리즈는 매주 일요일 밤 시청자들의 찾아와 “다양하고 완성도 있는 이야기로 제작된 단편드라마”를 전했다.
백지은 기자 chacha@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