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을 바꾸는 시간'이란 부제로 진행하는 이날 ‘슈돌’에서는 이 가족의 일상이 공개된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제작진이 8일 공개한 사진에는 웃는 모습이 닮은 아이들 모습이 담겼다. 6살이 된 연우가 반짝이 의상을 입고 마이크를 들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딸 하영이를 안은 도경완과 아들 연우와 눈빛을 교환하는 장윤정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아직 방송에 공개된 적 없는 하영이의 뒷모습도 공개됐다.
제작진은 하영이는 아빠 도경완과 엄마 장윤정을 골고루 닮고, 아기 먹방계 샛별로 불릴만한 먹방 실력을 보여줬다고 전했다.
부부는 이날 방송에서 첫돌을 앞둔 둘째 딸 하영이를 위한 돌잔치 준비를 했다. 돌잔치 리허설을 마친 뒤 답례품을 사려고 백화점 쇼핑까지 나섰다.
이태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jlee@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