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제품은 '홈술' 트렌드를 반영해 마련됐다. 집에서도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카스(355㎖) 12캔과 선데이치즈볼 오리지널 슬림(35g) 1팩, 라이언 쇼퍼백으로 구성됐다. 특히 쇼퍼백은 친환경 장바구니로 사용이 가능하다.
남은자 오비맥주 코어브랜드 부사장은 "지난해 7월 카스X선데이치즈볼 첫 한정판 제품을 출시한 후 소비자들의 관심과 애정에 보답하기 위해 새로운 제품을 준비했다. 카스와 스낵을 함께 즐기며 잠시나마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답답함을 해소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황재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soul38@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