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 패티와 어우러지는 커리 소스 자체 개발

골드커리 버거에는 신세계푸드가 개발한 프리미엄 커리 소스가 사용됐다. 이 소스는 한국인의 입맛에 익숙한 강황을 베이스로 만들어졌다. 인도 정통의 매운맛 향신료인 가람 마살라와 동남아에서 즐기는 큐민, 케이엔페퍼 등을 더해 이색적이면서 한국적인 감칠 맛의 균형을 잡았다.
‘더블 골드커리 버거’는 골드커리 버거에 고기 패티와 치즈를 1장씩 추가해 더 풍성한 커리 소스의 맛과 향을 느낄 수 있다.
이번 신메뉴는 이날부터 일부 지점을 제외하고 노브랜드 버거 매장에서 판매된다. 가격은 각각 단품 2900원, 4600원이며, 세트는 4900원, 6500원이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Why Not?(왜 안 돼?)라는 노브랜드 버거 특유의 브랜드 개성을 살려 재미와 맛을 동시에 선사하는 신메뉴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안희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ahj0431@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