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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 '하루야채' 출시 20주년 기념 저당 신제품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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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 '하루야채' 출시 20주년 기념 저당 신제품 선보여

hy가 하루야채 20주년을 맞아 당 함량 줄인 신제품 3종을 출시한다. 사진=hy이미지 확대보기
hy가 하루야채 20주년을 맞아 당 함량 줄인 신제품 3종을 출시한다. 사진=hy
hy가 ‘하루야채’ 출시 20주년을 맞아 신제품 3종을 출시한다.

1일 HY에 따르면 하루야채는 hy가 2005년 선보인 냉장 과채주스다. 당시 소비자들에게 '야채 일일권장량 350g' 제시하며 큰 호응을 받았다. 브랜드명 역시 '하루에 필요한 야채'란 뜻을 담고 있다.

지난해에는 '하루야채30'으로 리브랜딩하고 한국임상영양학회가 선정한 30가지 야채를 한 병에 담았다.

신제품 3종은 △하루야채 오리지널 △하루야채 퍼플 △하루야채 옐로우다. 과채주스 판매 상위 3개 제품 대비 당(糖) 함량을 25% 낮춘 것이 특징이다. 당 함량이 높은 야채 사용을 줄이고 유기농 대체당을 사용해 맛을 냈다.
hy는 하루야채 브랜드 활성화를 위한 오프라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는 6월 7일, 미사리 조정경기장에서 마라톤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참가자는 4월 중순 선착순 모집한다.

서일원 hy 건강식품CM팀장은 "신제품 3종은 최근 주목받는 저속노화 트렌드에 부합하는 제품이다"며 "하루 한 병으로 야채 일일권장량을 채울 수 있어 바쁜 현대인에게 추천한다"고 말했다.


이정경 기자 junglee@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