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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까사 마테라소, ‘제로 웨이스트’ AI 광고 온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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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까사 마테라소, ‘제로 웨이스트’ AI 광고 온에어

마테라소 디지털 광고 캠페인  /사진=신세계까사이미지 확대보기
마테라소 디지털 광고 캠페인 /사진=신세계까사
신세계까사가 친환경 수면 전문 브랜드 ‘마테라소’의 브랜드 철학을 담은 생성형 AI(인공지능) 기반 디지털 광고 캠페인 ‘자연을 담은 매트리스, 마테라소’를 공개했다.

16일 신세계까사에 따르면 이번 광고는 촬영 세트, 인쇄물 등 물리적 자원을 사용하지 않고 생성형 AI 기술로만 제작된 ‘제로 웨이스트’ 광고다. 마테라소가 추구하는 ‘자연 친화적 숙면’이라는 브랜드 가치를 콘텐츠 제작 과정에까지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마테라소는 건강하고 안전한 자연 친화적 수면을 지향하는 브랜드로, 자연에서 얻은 천연 소재의 안전성과 지속가능성을 핵심 가치로 삼았다.

마테라소의 매트리스 전 제품은 환경부 주관 ‘환경표지인증’을 획득했으며, 사용된 원단은 국제 친환경 섬유 인증인 오코텍스(OEKO-TEX) 1등급을 받아 영유아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품질 기준을 충족했다.
이번 광고 캠페인은 브랜드 메시지인 ‘자연을 담은 매트리스’를 보다 시각적인 방식으로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생성형 AI 기술을 적용해 불필요한 자원 사용을 최소화하고 제작 전 과정에 친환경적 방식을 적용한 것이 핵심이다.

‘자연을 담은 매트리스, 마테라소’ 캠페인은 총 5편의 디지털 영상으로 론칭, 각각의 영상은 브랜드의 차별화 포인트인 ‘소재’와 지향점인 ‘숙면’을 강조했다. 마테라소 매트리스와 자연을 조화롭게 배치해 브랜드 철학을 정서적으로 전달한다.

신세계까사 관계자는 “마테라소는 제품뿐 아니라 브랜드를 알리는 방식에서도 지속 가능한 방향성을 고민하고 실천하고 있다”며 “이번 AI 광고 캠페인은 기술의 효율성과 브랜드 철학이 일치한 사례로, 앞으로도 이러한 시도를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